Tuesday, 19 January 2010

꿈들

난 고생을 많이 경험 했는데 자유의 꿈을 많이 꿈었어요. 그렇지만 자유 있는 사람 안이라서 꿈을 꿀때 눈꺼풀이 교도소 대문와 같아요. 끄리고 이 몸이 외로운 감방 이에요. 나에게 종신형을 선고 했어요.

No comments:

Post a Comment